[정혜연TV] 개정 상법으로 어부지리 얻는 것은 외국계 펀드 뿐?
소액주주는 경영 참여보다 주가 차익을 노리는 투자자가 대부분 ◎“개정법으로 이득을 보는 곳은 헤지펀드 뿐, 결국 '헤지펀드 보호법'”(최준선 성균관대 명예교수) ...
'지방선거 구인난' 국민의힘, 추미애에 맞설 경기도지사 후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