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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년 12월호

대구사이버대학교

“특수교육·사회복지·치료분야 특성화교육의 대표주자”

글 : 月刊朝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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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치료학과와 놀이치료학과는 학부과정으로는 국내 정규대학 최초로 신설
⊙ 학업계획서(자기소개서 포함) 70점+적성평가 30점
  대구사이버대학교(이영세 총장)는 특수교육·사회복지·상담 및 치료·재활분야에서 특성화를 이룬 원격대학이다. 2002년 개교 당시 입학생 숫자가 97명에 불과했지만 지금은 2000여 명 가까이 선발할 정도로 볼륨이 커졌다. 대구사이버대가 해마다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현장에 바로 투입 가능한 실무중심형 이색학과들의 전문성 때문이다.
 
  이영세 총장은 “특수교육, 사회복지, 상담 및 치료분야에 성과를 이뤄낸 특성화 명문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수교육, 사회분야에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구대와 인적, 물적 인프라를 공유, 고품질의 교육서비스가 이뤄지고 있다.
 
  교육수준 또한 웬만한 오프라인 대학과의 경쟁에서 절대 뒤지지 않는다. 언어치료학과의 경우 오프라인 대학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매년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특히 미술치료학과와 놀이치료학과는 학부과정으로는 국내 정규대학 최초로 신설해 언어치료, 행동치료, 상담심리학과 등 치료 관련 학과들과 일종의 ‘클러스터’를 이루고 있다.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평생교육사 등의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특히 일부 학과에서는 국제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까지 준다고 한다. 이런 이유로 교과부나 각종 언론에서 원격대학 중 가장 특성화가 잘된 대학으로 평가받는다.
 
  대구사이버대는 학생의 80% 이상이 직장인이다. 또 대부분이 전문대졸 이상의 학력을 소지하고 있다. 재취업, 전문성 강화, 대학원 진학 등의 동기로 입학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영세 총장은 “일반대학 3분의 1 수준의 저렴한 등록금, 재학생 3명 중 1명이 받는 풍부한 장학혜택과 다양한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KT와 산학협력으로 모바일 학습환경을 구축하고 ‘DCU M-Campus’를 선보여 재학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 스마트폰으로 학사공지, 일반공지, 학적정보, 수강신청내역조회, 학점취득내역, 토론/과제/시험확인, 학습진도율 확인까지 체크할 수 있다. HD방송&3D 가상스튜디오의 첨단 시스템으로 이어지는 디지털 교육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와 ‘스마트한’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을 모두 완비했다.
 
  대구사이버대는 지난 10월 교과부로부터 휴먼케어대학원(미술상담학과, 40명 정원) 설립을 인가받았다. 미술상담학과는 임상 및 특수아 장면에서 진단평가와 미술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술 상담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과정으로 편성이 되어 있다.
 
  입학원서는 홈페이지(enter.dcu.ac.kr)를 통해 12월 1일부터 접수한다. 석사과정도 11월 중 모집한다. 전형방식은 학업계획서(자기소개서 포함) 70점과 적성평가 30점을 더해 이뤄진다. (문의 053-85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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