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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년 7월호

「癌 예방과 치료」국립암센터가 권하는 癌환자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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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癌환자라고 해서 일상생활에 크게 구애를 받을 필요는 없다. 癌이라는 질병에 대한 심리적 압박감과 질병 경과,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신체적 불편함 때문에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고, 심한 불안감과 우울증, 분노를 느끼기도 한다. 하지만 癌은 수술 후에 완쾌되었음을 기쁘게 생각하고, 가능한 한 정상적인 생활을 유지하면서 희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1.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태도를 가지자.
 
  치료 과정에서의 불편함은 일시적인 것으로 병을 이겨 내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큰 수술도 이겨 냈으니 무엇이든 자신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한다.
 
 
  2. 의료진을 믿자.
 
  환자의 상태를 가장 잘 알고 있고, 병의 치료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료진과 신뢰 관계를 잘 유지해야 한다. 불편한 증상이 생길 때마다 치료받은 병원을 방문하여 상의한다. 주변에서 개인적인 경험이나 귀동냥으로 들은 근거 없는 치료 방법은 치료에 지장을 주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3. 환자라는 생각보다는 병을 이긴다는 마음을 갖자.
 
  자신의 기분이나 심정을 주변의 친구나 가족들과 함께 나누려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이미 치료 과정을 경험한 다른 癌환자와 대화를 나누는 것도 좋다. 癌이라는 병은 혼자 짊어지기엔 때로 힘겨울 수도 있다. 고통은 나누면 적어진다.
 
 
  4. 정상적인 사회 생활을 하되, 술과 담배는 하지 말자.
 
  술은 전혀 마시지 않거나, 부득이 마시는 경우 와인 한 잔, 맥주 한 잔 정도로 제한해야 한다. 1주일에 2~3회를 넘지 말고, 담배는 절대 피우지 않아야 한다.
 
 
  5. 투병으로 인한 정신적 부담을 이겨 내기 위해 건전한 여가활동을 가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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