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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사회정치평론집 출간한 신평 이사장

글 :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kimchi@chosun.com

사진제공 : 출판사 수류화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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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사, 로스쿨 교수를 거쳐 현재 농부이자 문인이기도 한 (사)공정세상연구소 신평(申平) 이사장이 사회정치평론집 《공정사회를 향하여》를 펴냈다.
 
  책 부제가 ‘문재인 정권의 실패와 새로운 희망’이다. 그는 진보 진영의 ‘굵은 소금’ 같은 존재인데 이 책을 통해 현 정부의 검찰개혁, 언론개혁을 진단한다.
 
  그 결과, 문재인 정부를 실패한 정권으로 규정한다. 진보귀족을 “얕은꾀를 쓰며 자신의 잇속이나 챙기는 잔챙이들”이라고 비판한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공정사회에 대한 희망을 낳았다고 평가한다. 그 예가 ‘조국사태’였다.
 
  “조국사태는 국민이 점점 더 공정한 사회를 향한 희망을 품게끔 만들었죠. 역설적이게도 문재인 정권의 실패가 쏘아올린 희망이었습니다.”
 
  공정사회를 이루기 위해 그는 이순신 장군이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말씀하신 ‘재조산하(再造山河)’에 버금가는 ‘국가대개조(國家大改造)’를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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