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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 첫 한중(韓中)관계 모색 토론회에 참여한 송재윤·서명수·최창근

글 :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kimchi@chosun.com

사진제공 : 김상훈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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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서 여섯 번째부터 송재윤 교수, 서명수 위원, 최창근 박사.
  “중국 정부에 대한 굴종과 사대뿐만 아니라 지나친 갈등과 반목 또한 지양해야 합니다.”
 
  지난 5월 27일 4년 5개월여 만에 한·일·중 정상회의가 열리는 등 동북아 정세를 둘러싸고 새로운 흐름이 만들어지고 있는 가운데, 6월 1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는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 주최로 ‘바람직한 한중관계 모색을 위한 토론회(친중 사대 부역)’가 열렸다.
 

  발제자로 나선 서명수 《매일신문》 논설위원은 “친중(親中)을 넘어 종중(從中·중국을 따르는)이 일상화된 중국 부역(附逆)의 뿌리는 거대하고 오래된 듯하지만 실체는 초라하고 공허하다”며 “특히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셰셰(謝謝)’는 정치 지도자의 그것이 아니라 대중외교의 기본인식을 망각한 천박한 시정잡배의 중국 인식이라는 점에서 충격적”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서는 송재윤 맥마스터대 교수가 ‘전랑(戰狼)외교, 일인지배’, 최창근 중국전략연구소 연구위원이 ‘중국의 초한전(超限戰), 매체, 그리고 스파이’에 대해 발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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