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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남기억범국민운동본부 간사 양준모 교수

글·사진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ironheel@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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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남기억범국민운동본부’가 5월 22일 출범했다. 우남(雩南) 이승만(李承晩·1875~1965년) 초대 대통령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운동본부는 공정언론국민연대, 바른사회시민회의, 자유기업원, 한국NGO연합, 한국대학생포럼, 한반도선진화재단 등 23개 단체가 참여한다. 운동본부 간사를 맡은 양준모(梁峻模·59) 연세대 이승만연구원장(경제학과 교수)은 “운동본부는 이승만 대통령의 업적과 정신을 기억하고 널리 알리는 것을 넘어 그분이 강조했던 자유와 시장경제의 가치를 드높이고 흔들리는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운동본부는 1946년 이승만 대통령의 남선순회(南鮮巡廻) 따라 하기, 유적지 탐방과 해외 유적지 발굴, 콘서트, 사진전, 다큐멘터리 제작 협력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이승만 대통령 탄생 150주년이 되는 내년에는 국제학술회의도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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