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독일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 펴낸 양돈선 대표

글·사진 : 김세윤  월간조선 기자  gasout@chosun.com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
  • 스크랩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이 책이 말하는 바는 간단합니다. 한국이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는 거죠.”
 
  양돈선(梁敦善·73) 한반도선진화재단 독일연구포럼 대표는 최근 펴낸 《독일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에서 한국이 독일로부터 정직·배려·관용의 정신을 배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 대표는 “독일이 에너지 위기 탓에 국가 운영에 어려움이 많다고 알고 있지만, 이는 과장됐다”면서 “채권 보유량, 금 보유량은 세계 최고 수준이며, 국가·민간 채무 규모는 대단히 적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과거 독일이 겪은 경제 위기에 비하면 지금은 아무것도 아니며, 탄탄한 경제 기초를 갖추고 있어 쉽게 헤쳐나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양 대표는 재정경제부(현 기획재정부) 개발협력과장,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 재경관 등을 지낸 지독파(知獨派) 경제 관료 출신이다.⊙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