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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홍보대사 된 ‘트롯 신동’ 고아인 양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ironheel@chosun.com

사진제공 : 아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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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미스트롯3〉에 출연해 ‘트롯 신동’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고아인 양이 ‘아트밸리 아산’ 홍보대사가 됐다.
 
  박경귀 아산시장(사진 왼쪽)은 4월 8일 위촉식에서 “도시 브랜드 전국 7위 아산시가 정상을 향해 도전하는 것처럼 고아인 학생이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꿈을 키워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면서 “작년에 아산시 상징을 수놓아 개발한 ‘시그니처 한복’이 고아인 학생의 활동 분야인 트로트와 잘 어울릴 것 같다. 앞으로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아산시를 많이 알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산 염작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고아인 학생은 “홍보대사 위촉에 감사하다”면서 “꿈을 향해 함께 가는 든든한 친구를 얻은 것 같아 기쁘다. 아산의 다양한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아인 학생은 ‘아트밸리 아산 제63회 성웅 이순신 축제’ 첫날인 4월 24일 온양온천역 광장 릴레이 버스킹 참가를 시작으로 아산시를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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