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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글로벌 활동 시작한 K–pop 아이돌 ‘페리블루’

글 :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kimchi@chosun.com

사진제공 : 재즈브릿지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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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립형 아이돌 페리블루(Ferry Blue)가 2023년 12월 31일 캄보디아 프놈펜 내셔널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K-pop 페스티벌에 출연했다.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호와 더불어 첫 글로벌 무대를 무사히 마쳤다. 최근 페리블루는 신곡 ‘프리(Free)’와 ‘브레이킹 더 룰스(Breaking the rules)’를 연이어 발표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나가는 중이다
 
  페리블루는 “첫 해외공연이라 떨리지만 2023년의 마무리와 2024년 새해를 팬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뜻깊었다”라며 “2024년 새해에는 더 많은 팬들과 소통할 것”이라고 당당한 포부를 전했다.
 

  현재 멤버는 그룹의 리더인 도진을 비롯해 선아, 시호, 현지, 혜영 총 5명이다. 이들은 백제예술대학 K-POP과 출신으로 지금까지 5장의 싱글앨범을 발표했다. 1월 24일 여섯 번째 싱글 ‘에브리씽 이즈 유(Everything is you)’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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