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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군사령부 인사이트》 펴낸 장광현 장군

글 : 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liberty@chosun.com

사진제공 : 장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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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광현(육사 39기, 전 육군항공작전사령관) 예비역 육군 소장이 유엔군사령부(UNC)를 다룬 《유엔군사령부 인사이트》를 냈다. 장광현 장군은 2019년에는 《다시 유엔사(UNC)를 논하다》를 펴낸 바 있다.
 
  현역 시절 한미연합사 부참모장 겸 군사정전위원회 수석 대표를 지낸 그는 이번 책에서 6·25전쟁 직후 유엔사의 탄생에서부터 변천, 국제법적 지위, 전·평시 유엔사의 임무와 기능, 편성과 조직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전시(戰時) 한반도에 파견될 유엔사 후방 기지를 방문했을 당시의 경험과 비망록도 담았다.
 

  장광현 장군은 “유엔사와 관련한 주요 이슈와 한미 간 쟁점을 냉정히 분석해 국익을 위해 어떤 전략을 택해야 하는지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이 책을 썼다”고 밝혔다. 그는 “유엔사는 유엔이 오직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해 대한민국만을 위해 보내준 ‘특별한 선물’이자 ‘특화된 맞춤형 안전보장보험’”이라며 “대한민국이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유엔의 ‘집단안보’ 수혜인 유엔사를 포기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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