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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탐사’ 재개한 조성관 소장

글 :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kimchi@chosun.com

사진제공 : 국제지니어스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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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지니어스연구소(소장 趙成寬)가 주최하는 〈지니어스 테이블〉 시즌2가 지난 8월 22일 제1강 ‘모차르트’를 시작으로 4개월의 여정에 들어갔다. 〈지니어스 테이블〉은 천재들의 창조성의 비밀을 공유하는 문화살롱으로 서울 강남메리어트호텔에서 격주로 개최된다.
 

  〈지니어스 테이블〉은 정원 30명 회원제로 운영되고 있다. 시즌4까지 영감(靈感)의 천재 이야기가 이어질 예정이다. 조성관 소장은 인류를 밝힌 《○○이 사랑한 천재들》 시리즈를 10권의 책으로 묶은 천재 감별사이자 천재 전문가다. ‘천재 회원’은 사진 맨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이철희·피채희·정마리·김진호·홍상욱·안상욱·정원모·이혜은·구자현·봉욱·김중언·최태은·최기록·안성현·이병호·조정환·온용현·김덕준·윤경희·권리안·조성관·류춘수·정호승·김창훈·문석록 씨 등이다.(김진선·박용근·박정연·이승우·최병곤 회원은 사진에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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