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故 홍사덕 추모비 및 추모석판 제막식

“사덕아, 보고 싶다”

글 :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kimchi@chosun.com

사진제공 : 김무일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
  • 스크랩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지난 6월 17일 ‘중용의 정치인’인 고(故) 홍사덕(洪思德·1943~2020년·원 안) 전 국회부의장의 추모비 및 추모석판 제막식이 경북 영주에 위치한 고인의 선영에서 열렸다.
 
  제막식에는 국민의힘 주호영 국회의원, 김덕룡·김을동 전 국회의원, 김정남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 김도현 전 문체부 차관, 손근 전 《중앙일보》 부사장, 조지명 서울사대부고 동창회장, 김무일 전 현대제철 부회장, 김용언 동서식품 회장, 이희숙 서울대 명예교수 등과 고인이 다녔던 모교인 서울사대부고와 서울대 외교학과 동창생들이 참석했다.
 

  고인을 그리워하는 지인들이 새긴 추모석판 내용 중 일부를 소개한다.
 
  “대학 1학년 때 맺은 60년의 인연. 금방이라도 그 준수하고 단정한 용모로 나타날 것 같은 사덕아. 보고 싶다. 김덕룡”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꽃 되어 길이길이 이 땅을 지켜주소서! 김무일” “아버지를 대신하는 장남으로, 우리 가정의 가장으로, 대한민국 국민의 공복으로 살아내느라 고생 많았고 정말 고마워요. 부인 임경미”⊙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202210

지난호
전자북
별책부록
북스토어
프리미엄결제
2020년4월부록
  • 지난호
  • 전자북
  • 별책부록
  • 정기구독
  • 월간조선 2018년 4월호 부록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