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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에 코로나19 진단 기술 전하는 이경률 회장

글 : 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hychung@chosun.com

사진 : 서경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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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의과학연구소(SCL)는 의료 선진국인 핀란드의 코로나19 검체들을 항공으로 특수 이송해 10시간 내에 100% 정확한 결과를 전달할 정도로 우수한 기술과 진단검사 시스템을 갖고 있습니다. 남미에 우리의 기술을 전파하겠습니다.”
 
  최근 중남미개발은행과 SCL헬스케어그룹·연세대의료원은 코로나19 운영 기술을 위한 교육사업을 진행키로 했다. 코로나19 변이종이 나타나고 돌파 감염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의미 있는 협력이다. 중심에 이경률 SCL 회장이 있다.
 

  연세대 의대에서 진단의학과 교수를 지낸 이 회장은 과학진단 선제검사가 질병 예방과 치료에 답이 된다는 신념으로 1983년에 SCL헬스케어그룹을 만들었다. SCL의 서울의과학연구소는 국제적으로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는 곳으로 발전했고, 이경률 회장은 한국이 그간 외국으로부터 받은 수혜를 돌려준다는 차원에서 어려운 역병이 돌 때 도움을 청하는 나라들에 온정을 베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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