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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이 일으킨 6·25전쟁’ 사진展 개최한 정경희 의원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ironheel@chosun.com

사진제공 : 정경희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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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경희(丁慶姬·64)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6월 13~16일 국회 의원회관 제2로비에서 ‘김일성이 일으킨 6·25전쟁’ 사진전을 개최했다.
 
  정 의원은 “심각하게 좌(左)편향된 역사교육 때문에 학생들이 6·25전쟁이 남침(南侵)인지 북침(北侵)인지조차 제대로 배우지 못하는 것이 오늘날의 현실”이라면서 “이번 국회 사진전은 6·25전쟁을 누가 일으켰는지, 우리가 어떤 희생을 치르며 대한민국을 지켜냈는지, 그렇게 지켜낸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알 수 있게 하는 사진전”이라고 말했다.
 

  정경희 의원은 서울대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 서양사학과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아산정책연구원 초빙연구위원, 국사편찬위원, 영산대 교수로 있으면서 역사교과서의 좌편향성을 고발하는 데 앞장서 왔다. 2020년 제21대 총선에서 당시 미래통합당 비례대표로 등원한 후에는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전교조 출신 교육감들의 이념 편향 교육을 지적하고, 공자학원 퇴출을 요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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