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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환경총연맹 설립 추진하는 박석순 교수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ironheel@chosun.com

사진제공 : 박석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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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석순(朴錫淳·65) 이화여대 환경공학과 교수가 한국자유환경총연맹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박 교수는 “현재 우리나라의 영향력 있는 환경단체들은 대부분 좌파적 관점에서 환경운동을 전개하면서 경제·사회 발전의 걸림돌이 되고 있는 반면, 몇 안 되는 우파 성향 환경단체들은 그 세력이 미미한 실정”이라면서 “자유주의의 관점에서 환경문제를 바라보는 환경운동단체들의 연합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 교수는 “단체의 수장(首長)을 맡아줄 70대 원로급 인사를 영입하는 한편 기금을 조성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고 밝혔다.
 

  박석순 교수는 그동안 저술, 언론 기고, 유튜브 방송 등을 통해, 개발에 무조건적으로 반대하고 지구온난화의 위험을 과장하는 주류(主流) 환경론자에 저항해왔다. 《부국환경론》 《환경재난과 인류의 생존전략》 등의 저서와 《종말론적 환경주의》(패트릭 무어 저) 등의 역서(譯書)가 있다. 이명박 정권 시절 국립환경과학원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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