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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거짓의 역사와 위선의 한국사회》 펴낸 조남현 작가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ironheel@chosun.com

사진제공 : 조남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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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의 정체성(正體性)이 표류하고 있는 현실의 뿌리를 진단하는 책 《거짓의 역사와 위선의 한국사회》가 나왔다. 이 책을 쓴 조남현(趙南鉉·64) 작가는 1990년대 중반 이래 《월간조선》 등에서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면서 소설가 조정래의 《태백산맥》의 허구성이나 전교조 교육의 위험성 등을 경고해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작가는 이 책에서 오늘날 한국 사회의 특징을 ‘위선과 허위’로 규정하면서 그것이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인하는 좌파 수정주의 사관(史觀)의 산물이라고 꼬집는다.
 

  조남현 작가는 김대중·노무현 정권 당시 자유시민연대 대변인으로서 활발하게 활동했고, (사)한국사학법인연합회 정책위원, 교육공동체시민연합 사무처장, 대한의사협회 정책이사, 민주화운동보상심의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다. 《독재자의 추억》 《제주4·3사건의 쟁점과 진실》 《실록, 80년대 급진노동운동》 《전교조의 일그러진 초상》 등의 책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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