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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사랑 하나되어 만나다》 발간한 김만지 시인

글 :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woosuk@chosun.com

사진제공 : 김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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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21》을 통해 등단한 시인 김만지씨는 병원에서 간호사 생활을 하다가 이화여대 대학원에서 종교철학을 공부했다. 그리고 위파사나(vipassana) 수행을 15년간 했다. 위파사나는 2500여 년 전 부처가 지혜를 얻는 방법으로 활용했던 수행법이자 핵심 가르침이다. 김씨의 시집 《사랑 하나되어 만나다》는 1996년 ‘마리끌레르’가 선정한 ‘세계를 움직인 100명의 여성’에 선정되기도 했던 소설가 조양희의 추천으로 탄생했다.
 
  “명상을 통해 가슴 차크라(가슴 중앙에 있는 에너지 센터)를 활성화해 사랑을 회복하면서 우리 존재의 순수의식이 곧 사랑이었음을 알게 됐어요. 이를 말하고 싶었는데 소설가 조양희 선생님이 시집으로 내보라고 하셨죠.”
 

  김씨는 “명상가들은 우리가 완전해지고 싶으면 내면으로 들어가라고 말한다”며 “이 시집은 내면적 성찰로 탄생했다”고 했다. 만남, 무심코, 어떤 그리움, 사랑은 늘 아프다 등의 시가 반응이 좋다고 한다. 김씨는 현재 ABH(미국최면치료 협회) 마스터 프랙티셔너(최면심리상담사), 파츠 테라피 퍼실리테이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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