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대한민국 위대한 국민대상’ 대상 받은 조용근 석성장학회 이사장

글 : 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liberty@chosun.com

사진 : 조선DB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
  • 스크랩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조용근 석성장학회 이사장이 2021년 11월 (사)한국바른언론인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위대한 국민대상’ 시상식에서 장학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조용근 이사장은 36년간 국세청 공무원으로 일했다. 2014년 대전지방국세청장을 마지막으로 공직을 떠났다. 2007년부터 4년간 한국세무사회 회장을 지냈고 2010년부터 2016년까지는 천안함재단 이사장을 맡았다.
 
  천안함재단 이사장 시절에는 보수도 받지 않고 봉사했다. 업무용 법인카드도 사용하지 않고 활동하며 천안함 유족의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조 이사장은 국세청 공무원이었던 1994년 무학(無學)인 부모님의 가운데 이름을 각각 따와 (재)석성장학회를 설립했다. 지금까지 초·중·고교생과 대학생 등 3450여 명에게 28억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202208

지난호
전자북
별책부록
북스토어
프리미엄결제
2020년4월부록
  • 지난호
  • 전자북
  • 별책부록
  • 정기구독
  • 월간조선 2018년 4월호 부록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