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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2 출시한 박형선 PD

글 :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everhope@chosun.com

사진제공 : 더퓨쳐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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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IT기업 더퓨쳐컴퍼니가 국내 최초의 가상부동산 플랫폼 ‘메타버스2’를 출시해 운영 중이다. 메타버스는 초월이라는 뜻의 ‘메타(Meta)’와 현실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세계를 디지털 세상에서 구현한 세계를 뜻한다.
 
  가상현실, 증강현실을 구현하는 기술이 진화하면서 메타버스 관련 시장이 급속도로 커지고 있다. 외국의 가상현실 플랫폼인 디센트럴랜드는 이더리움 기반의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자체 통화(MANA)까지 갖춰 주목을 받았다.
 
  메타버스2 안에서 이용자는 토지를 구입해 건물을 지을 수 있다. 다 지어진 건물은 3D로 나타난다. 이후엔 이용자들이 건물을 사고팔 수도 있다. 향후에는 메타버스2 안에서 활동하는 나의 아바타를 위한 옷이나 액세서리도 직접 제작하고 판매할 수 있다고 박형선 PD는 설명했다.
 

  현실 속의 주요 랜드마크도 메타버스2 안에서 만날 수 있다. 서울시청과 덕수궁, 뉴욕의 UN본부와 자유의 여신상, 맨해튼 타임스퀘어가 ‘랜드마크’로 선정되어 메타버스2 안으로 옮겨졌다. 향후엔 가상현실 기능을 활용해 마치 직접 방문하는 듯한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메타버스2는 건물 건설 기능을 외부 구현만이 아닌 내부까지 구현해, 이용자들이 가상현실에서 다양한 상업시설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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