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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팬데믹 시대 메타버스 통찰書 쓴 이인화 작가

글 :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kimchi@chosun.com

사진 : 월간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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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가 이인화씨가 메타버스의 실체·쟁점·활용을 이해하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메타버스란 무엇인가》(스토리프랜즈 刊)를 펴냈다. 그는 ‘리니지2’에 심취해 게임 폐인의 세계에 입문했고 이후 20년 가까이 메타버스라는 주제와 씨름해 왔다.
 
  2008년부터 2016년까지 이화여대에 메타버스를 연구하는 가상세계 문화기술연구소를 설립해 운영했다. SK텔레콤, ㈜KT, 삼성전자 등과 수많은 과제를 수행하며 메타버스를 통찰해왔다.
 
  “이 책을 통해 메타버스에 숨은 희망을 전달하고 싶었다. 자연은 불완전한 인간을 창조했지만, 인간은 더 완전한 테크놀로지를 창조했다.
 

  인간은 메타 게놈, 메타 툴즈, 메타버스와 함께 지구 생태계와 조화롭게 공존하는 더 나은 단계로 진화하려 하고 있다. 궁극적으로 이 책이 제시하려는 명제는 워즈워스가 말한 진리,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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