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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형님 리더십’ 김용빈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

글 :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woosuk@chosun.com

사진제공 : 대우조선해양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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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빈이 형’ 리더십이 화제다. 사회 주요 구성원이 ‘MZ세대’를 중심으로 재편되는 상황에서 김용빈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이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의 ‘용진이 형’,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의 ‘택진이 형’과 같은 ‘형님 리더십’을 선보이는 것이다.
 
  김 회장이 젊은 기업인들의 롤모델이 된 것도 이런 까닭에서다. 변화와 개혁을 추구한 그의 리더십은 ‘코로나19’라는 특수 상황에도 폭발적인 성장으로 결국 결과를 만들어냈다. 벌써 올해 목표 수주액 이상 달성할 것이란 전망이다. 이는 회사의 신용등급 상향으로 이어졌다. 지난 7월 공공기관인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실시한 신용등급평가에서 신용등급이 두 단계나 상승했다.
 

  한편 대우조선해양건설은 올해 추석 명절 주간에 KLPGA 대회도 개최한다. 대회명은 ‘엘크루(ELCRU) TV조선 프로 셀러브리티 2021’이다. 상금의 일부는 우리 주변에 돌봄이 필요한 이들에게 기부된다. 김용빈 회장은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에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의 마음이 위로받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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