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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노조MBC본부 반대에도 연임 성공한 방문진 김도인 이사

글 : 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liberty@chosun.com

사진제공 : 김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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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문화방송)의 관리·감독 기구이자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11기 이사인 김도인 이사가 연임에 성공해, 12기 이사가 됐다. 김 이사는 1986년 11월 15일 MBC에 라디오PD로 입사해 편성제작본부장 등을 지냈다.
 
  지난 6월 23일 언론노조MBC본부는 《문화방송노보》를 통해 11기 김도인 이사의 연임을 공개적으로 반대했다. 김 이사는 당시 언론노조MBC본부의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른 중상모략”이라고 주장하며 A4 18쪽 분량의 반박문을 냈다.
 
  김 이사는 MBC 라디오PD 시절 〈시선집중〉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별이 빛나는 밤에〉 〈싱글벙글 쇼〉 〈김창완의 내일로 가는 밤〉 등 시사·음악 프로그램을 연출했다.
 

  김도인 이사는 2019년 12월 《적폐몰이, 공영방송을 무너뜨리다: 언론노조의 MBC 장악 기록》을 출간하며 “어떻게 하면 MBC가 진영논리에서 벗어나 다양한 의견의 공론장이 되고 사회통합의 역할을 할지 고민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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