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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21당’ 창당한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

글 : 박지현  월간조선 기자  talktome@chosun.com

사진제공 : 황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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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 소장이 당(黨)을 만들었다. 이름은 ‘혁명21당’이다. 지난 4월 16일 창당대회를 열었다. 당대표를 선출하고 당 지도부도 꾸렸다. 기치(旗幟)는 ‘대한민국 최초의 서민 중심 정당’이다.
 
  당의 구체적인 방향은 ‘서민 포퓰리즘 15조’를 따른다. 여기에는 중산층, 서민, 청년층에게 평(3.3㎡)당 700만원 이하의 싱가포르식 국가적 주택 공급과 대학입시 학력고사 부활, 내신 폐지, 사법시험 부활과 로스쿨 폐지, 공교육 내에 사교육 흡수, 방과 후 교사 20만명 채용, 의학전문대학원 폐지 같은 내용이 담겨 있다.
 

  또한 민노총 등 상급 정치노조 해체,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동일노동, 외국인 노동자와 난민 수용 반대, 교원 정치활동·언급 금지, 교육감 선거제도 폐지, 일하는 여성의 국가적 보육체계 확립, 타다택시·카카오 카풀·배달앱·포털 부동산 등 혁신과 4차 미래혁신산업을 빙자한 앱·플랫폼형 서민 일자리 탈취를 금한다. 세금 낭비 정치인·관료 재산 몰수, 정책 실명제, 그리고 국가적 노인요양체계 도입, 문재인 케어와 원격의료 반대 등의 내용도 들어 있다.
 
  황 소장은 “혁명21당은 이 같은 혁명적인 기치를 실현시키기 위해 발족한 대한민국 최초의 서민 중심 정당”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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