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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Facebook과 ‘2021 함께하는 디지털 We Think Digital’ 개최한 (사)행복한통일로의 도희윤 대표

글 :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woosuk@chosun.com

사진제공 : (사)행복한통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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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코리아 박대성 부사장(왼쪽)과 (사)행복한통일로 도희윤 대표.
  국내 북한인권운동가인 도희윤 대표가 이끄는 사단법인 행복한통일로가 지난 4월 13일 세계적 IT기업 페이스북(Facebook)과 ‘2021 함께하는 디지털: We Think Digital’ 온라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의 목표는 탈북 청년들을 중심으로 한 올바른 디지털 교육을 통해 한반도 통일 기반에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는 데 이바지하는 것이다.
 

  코로나19 시국인 만큼 로버트 랩슨 주한미국대사 대리를 비롯하여 노재봉 전 국무총리, 박진 국민의힘 국회의원, 황진하 한미우호협회 회장 등이 비대면 온라인 공간을 통해 행사를 격려했다.
 
  도희윤 행복한통일로 대표는 “탈북 청년들이 디지털 자유화 확산을 위한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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