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한국문학비평가협회 11대 회장에 선출된 이인선

글 :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kimchi@chosun.com

사진제공 : 한국문학비평가협회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
  • 스크랩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올해 한국문학비평가협회 11대 회장으로 이인선(李因仙·66) 평론가가 선출되었다.
 
  시단(詩壇)에서 ‘이선’이란 이름으로 활동한 그녀는 ‘평론가 이인선’으로 활동하며 시와 문학평론의 저변 확대를 위해 애써왔다.
 
  한국문학비평가협회는 30년의 전통을 자랑한다. 이유식, 이인복, 채수영, 김봉군, 임영천, 류재엽, 이수화 고문이 문학적 성취에 최선을 다하는 문단 전통을 세웠다고 한다.
 

  이인선 회장은 한국현대시작품상, 《시문학》 푸른시학상, 한국문학비평가협회 작가상 평론상을 받았으며, 시집으로 《빨간 손바닥의 자》 《갈라파고스 섬에서》, 시 치유 평론집 《문학을 통한 상담심리 치료와 정서치유 효과》를 펴냈다. 이 회장의 말이다.
 
  “앞으로 한국문학비평가협회 300여명 회원들이 한국 문학사에 남을 우수한 작품을 쓰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문학 외적인 것에 시간 허비하지 않고, 오로지 문학을 학문적으로 연구하며 좋은 작품을 쓰도록 이끌겠습니다.”⊙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202104

지난호
전자북
별책부록
프리미엄결제
2020년4월부록
정기구독 이벤트
  • 지난호
  • 전자북
  • 별책부록
  • 정기구독
  • 월간조선 2018년 4월호 부록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