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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신문 ‘리베르타스’ 창간한 도희윤 피랍탈북인권연대 대표

글 :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woosuk@chosun.com

사진제공 : 도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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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계좌: 기업은행 035-110706-04-014 리베르타스 협동조합
  《월간조선》에서 1년 가까이 ‘남북 혁명가의 대화록’을 연재해 화제를 모은 도희윤 피랍탈북인권연대 대표가 인터넷 신문 ‘리베르타스’(www.libertas.kr)를 창간했다.
 
  리베르타스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자유의 여신’을 뜻한다. 자유에 대한 가치와 소중함을 인터넷 뉴스를 통해 공유·확산하려는 의미가 담겼다. 도 대표는 “기존의 오너 중심보다는 구성원 하나하나의 주인정신을 강조하는 언론을 표방하겠다”고 했다.
 

  도 대표는 북한의 솔제니친으로 알려진 반디 선생의 〈고발〉 소설집을 입수하여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번역·출판하였다. ICC 국제형사재판소에 북한 김정일 위원장을 제소하여, 북한인권운동 역사상 최초의 ICC 예비조사를 이끌어낸 주인공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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