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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함께 배우는 일본어책 낸 이장우 대표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ironheel@chosun.com

사진제공 : 이장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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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분으로 배우는 비즈니스 일본어》는 언뜻 보면 속성(速成)으로 외국어를 익힐 수 있다고 유혹하는 수많은 외국어 교재 중 하나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 책에는 남다른 점이 하나 있다. 모두 60개의 과(課)마다 ‘알고 보면 재미있는 메이지유신’이라는 부록을 덧붙인 것이다.
 
  이 책을 펴낸 이장우 도서출판 예빈우 대표는 “외국인들과 비즈니스 할 때, 일상적인 대화도 중요하지만 그 나라의 역사에 대해 조금만 알고 있어도 일이 훨씬 수월하게 진행된다는 이야기를 바이어나 상사원들에게서 수없이 많이 들었다”면서 “그래서 일본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메이지유신의 인물과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엮었다”고 말했다.
 

  이장우 대표는 몇 년 전 메이지유신에 대한 이야기를 한 언론인에게서 듣고 ‘평생 일본어를 가르쳐왔으면서도 일본 역사에 대해 너무 몰랐다’는 생각에서 틈나는 대로 일본으로 건너가 메이지유신 사적지를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고 공부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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