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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평범한 다둥이 엄마에서 공인중개사로 독립한 유희정씨

글 :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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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KBS 〈우리말겨루기〉에 대한민국 대표 엄마로 출연했을 때 우연히 초년기자와 취재원 관계로 만난 유희정 경희궁자이 정문부동산 대표는 평범한 다둥이 엄마의 삶을 살았다. 금융권에서 일하다가 출산 후 육아를 위해 그만뒀다. 이후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땄지만 독립하지 않고, ‘도우미’ 역할만 했다. 그런 유 대표가 최근 독립을 했다. 자신 명의의 공인중개업체를 운영하게 된 것이다.
 

  유 대표는 “최근 전셋집을 구하지 못해 결혼도 미루고 이사도 못 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 과도한 규제 때문에 집을 팔지도 사지도 못하는 고객들을 보면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특히 엄마들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고 어려운 시기에 독립한 이유를 밝혔다. 유 대표는 소위 ‘똑똑한 한 채’에 대해 “예산과 여건에 맞춰서 광역 중심, 지역 중심의 단지들을 꾸준히 지켜보는 게 똘똘한 한 채를 마련하는 방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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