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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횃불 한민족 디아스포라 세계 선교대회’ 개최하는 기독교선교횃불재단

글 : 조성호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기독교선교횃불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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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선교횃불재단(이사장 이형자)이 오는 11월 23~27일 ‘낳고 자란 그곳에서’라는 주제로 ‘횃불 한민족 디아스포라 세계 선교대회’를 개최한다.
 
  ‘디아스포라’는 ‘흩뿌리거나 퍼트리는 것’을 뜻하는 그리스어에서 유래했다. 특정 민족이 기존에 살던 땅을 떠나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현상을 일컫는다.
 
  전 세계 181개국에 흩어진 750만의 한인(韓人) 디아스포라들에게 신앙적인 정체성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한 대회로, 올해로 여덟 번째다.
 

  금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디아스포라들을 위로하는 데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지친 영혼을 위로하고 격려해줄 세계 정상급 연주자들이 참여한 ‘힐링 콘서트’ 등의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올해는 ‘온라인 대회’로 치러지며, 유튜브 ‘횃불재단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한인 디아스포라들을 고려해 현지 시각 기준으로 ‘저녁 7시’에 방송된다. 각 지역에 사는 한인 디아스포라들은 가까운 도시의 시간대에 맞춰 방송을 통해 대회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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