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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신임 중앙회장 김호일

글 :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대한노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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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김호일(金浩一·78) 중앙회장이 2전3기 끝에 당선되었다.
 
  지난 10월 19일 실시된 회장 선거에서 김호일 후보는 “국회의원에서 경로당 회장까지 노인 복지정책 한길만 걸었습니다”를 구호로 쟁쟁한 후보군을 물리쳤다.
 
  김호일 신임 중앙회장은 14·15· 16대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헌정회 노인복지정책위원장,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향토문화진흥회 이사장이다. 지난 21대 총선에서는 자신이 총재로 있는 한국복지당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했었다.
 

  김 회장은 “대한노인회법을 국회에 통과시켜 대한노인회를 국비 지원을 받는 법정 단체로 만들겠다”며 “법안에는 정회원 65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 준회원 60세 이상 국민으로 하는 내용을 담아 우리나라 60세 이상 1100만명을 아우르는 대표 기구로 위상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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