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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홍 바이탈식스랩 대표

대한민국 최초 걷기운동 전문가

글 :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성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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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7년 걷기운동을 홍보할 때였어요. ‘매일 걷는데 또 걸어? 조깅을 해야지’라는 핀잔을 받았죠.”
 
  올해로 33년째 걷기운동을 전파하는 성기홍 바이탈식스랩(VitalSixLab) 대표의 이야기다. 그에게 ‘대한민국 최초의 걷기운동 전문가’라는 타이틀이 붙은 건 2001년, 사단법인 한국워킹협회를 설립해 초대 사무총장으로 ‘국민건강걷기의 날’을 제정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게 컸다.
 
  최근 대구에서 서울까지 500km 국난극복 자비순례 중인 성 대표는 “우리나라 길은 경관이 너무나 아름다운 데다 코스도 국보급으로 감탄할 만하다”며 “하루에 20km를 걸을 수 있는 체력을 유지하면 100세까지 거뜬하다”고 말한다.
 
  성 대표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본부장, LG스포츠과학정보센터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직장인걷기협회 기억력회복운동센터장, 한국워킹협회 치매예방걷기교육센터장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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