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사단법인 물망초재단

제3회 북한인권상 수상

글 : 정광성  월간조선 기자

사진 : 조선DB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
  • 스크랩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사단법인 물망초(이사장 박선영)는 지난 9월 28일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한변)이 수여하는 제3회 북한인권상을 수상했다.
 
  박선영 물망초 이사장은 수상 소감에서 “우리 곁에 찾아온, 미리 온 통일 세대인 탈북자들을 돕고 그들의 존재를 알리면서 앞으로도 국제규범에 맞는 인권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2년 5월 창립된 물망초는 그동안 탈북 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인 물망초학교 운영,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북한인권-통일 교육, 국군포로 송환, 전시 납북자 문제 제기 등의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2016년에는 탈북 국군포로 두 명이 북한 정권과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을 지원, 지난 7월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각각 2100만원의 배상금을 지급하라는 승소판결을 받아냈다.
 
  한변은 지난 2018년부터 북한인권법 시행일인 9월 4일을 기념해 북한인권상을 시상하고 있다. 첫 수상자는 태영호 전 주영 북한공사(현 국민의힘 국회의원), 2회 수상자는 김성민 자유북한방송 대표였다.⊙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202012

지난호
전자북
별책부록
프리미엄결제
2020년4월부록
정기구독 이벤트
  • 지난호
  • 전자북
  • 별책부록
  • 정기구독
  • 월간조선 2018년 4월호 부록
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