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희망을 잃지마’ 캠페인 제안한 유정은 마보 대표

글 :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마보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
  • 스크랩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유정은 마보 대표는 명상 애플리케이션 ‘마보’를 통해 ‘희망을 잃지마’ 캠페인을 제안했다. ‘마보’는 휴대전화로 쉽게 마음챙김 명상을 접할 수 있게 돕는 명상 앱이다.
 
  ‘희망을 잃지마’ 캠페인은 ‘현명한 희망을 가져라’ ‘희망을 잃지 않기’ ‘극복을 위한 명상’ 등 한층 강화된 마음챙김 명상 콘텐츠를 통해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실의에 빠진 이들에게 ‘지혜로운 희망을 가지고 어려운 시기를 함께 헤쳐 나가자’는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앱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첫 한 주 동안 무료로 명상 콘텐츠를 접할 수 있다.
 
  유정은 대표는 “코로나 1차 유행 때는 코로나19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과 격리 등으로 코로나 블루를 호소하는 이들이 많았다. 최근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불황과 고용상황 악화로 생계를 위협받는 상황까지 생기면서 불안감과 고립감이 타인에 대한 분노와 억울함 등으로 표출되며 사회적 갈등으로 번지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이런 때일수록 마음챙김 명상을 통해 현실을 들여다보고 현실에 기반을 둔 희망을 가지면서 자신과 타인, 삶에 대한 믿음과 희망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기에 지혜로운 희망을 갖는 명상을 연습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캠페인 취지를 말했다.⊙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202011

지난호
전자북
별책부록
프리미엄결제
2020년4월부록
정기구독 이벤트
  • 지난호
  • 전자북
  • 별책부록
  • 정기구독
  • 월간조선 2018년 4월호 부록
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