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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문화 혁명’을 제안하는 최재왕 이사장

글 :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한국물문화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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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저 투명한 물에서, 아무것도 안 보이는 물속으로 자꾸만 다가서는 이가 있다. 물에 미친(?), 아니 물에 반한 이다.
 
  최재왕(崔在王·58) 한국물문화연구소 이사장(前 《매일신문》 부국장·《대구신문》 사장)은 1991년 대구 페놀 사건을 취재하며 처음 물과 만났다. 이후 물을 알기 위해 국내는 물론 독일, 프랑스, 일본까지 취재했다. 점점 의심이 확신으로 변해갔다.
 
  그리고 이제야, “우리의 물 문화를 혁파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물의 나라》(여름언덕 刊)를 최근 펴냈다. “국민에게 물 선택권을 넓혀주는 것으로 국민 건강을 놀랍도록 개선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내심 그의 지론은 ‘천연광천수’다.
 
  “건강에 좋은 천연광천수를 허드렛물로 쓰는 한국의 물 문화는 혁파돼야 합니다. 국가는 국민에게 천연광천수를 공급할 책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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