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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우파단체 ‘시민사회’ 두영택 대표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시민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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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영택 대표(오른쪽에서 세 번째), 강민구 사무국장(오른쪽에서 두 번째)과 ‘시민사회’ 스태프들.
  30~40대가 중심이 된 새로운 자유우파 준(準)정치단체를 표방하는 ‘시민사회’(대표 두영택)가 지난 8월 15일 출범했다.
 
  두영택(杜永澤·59) 대표는 “지금 자유우파는 파괴적 혁신이 필요한 시점”이라면서 “‘시민사회’를 문재인 정권의 종북(從北)주의·전체주의·분열주의에 맞서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법치주의·개인의 자유 존중 등 대한민국의 핵심 가치를 지켜내고자 하는 평범한 시민들의 의지를 담은 자생력 있는 단체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두영택 대표는 초등학교 교사 출신으로 교총 전국중등교사회장, 대한민국교원조합 상임위원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 광주여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18년 지방선거 때에는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 나섰으나 보수 진영이 단일화 시민투표를 통해 박선영 전 국회의원을 우파 교육감 후보로 선택하자 그 결과에 승복하고, 선거를 위해 모아둔 돈 2500만원까지 박 후보 선거펀드에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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