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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인권 싱크탱크 윤현연구소 양경석 소장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북한인권시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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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인권시민연합 부설 윤현연구소(소장 양경석)는 국내 인권운동의 개척자이자 북한 인권운동의 선구자인 고(故) 윤현 북한인권시민연합 이사장을 기리기 위해 지난 1월 설립됐다. 지난 7월 2일에는 윤현 이사장 1주기를 맞아 연구소 창립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양경석(60) 소장은 “윤현연구소는 북한인권에 관한 증언·자료들을 체계적으로 수집·정리하는 한편, 정부의 북한인권정책을 평가하고 대안(代案)을 제시할 것”이라면서 “북한인권 문제는 분단이라는 특수 상황에만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인류 보편의 인권이라는 대의(大義)와 국제 기준에 맞추어 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양경석 소장은 방송인 출신으로 박관용 국회의장 공보비서관, 국가발전연구원 연구위원 등을 지냈으며, 북한인권시민연합 이사·한겨레계절학교 교장으로 북한인권운동에 활발하게 참여해왔다.⊙
 
※ 윤현연구소 연구기금 모금 계좌: 농협 032–01–0235–310, KEB하나은행 071–22–01342–6, 예금주 북한인권시민연합, 전화 02)723–1672(북한인권시민연합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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