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김선교 미래통합당 의원

“세미원 국가정원 지정 대장정 시작”

글 :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김선교 의원실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
  • 스크랩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지난 21대 4·15 총선에서 미래통합당은 선거 승패의 바로미터인 수도권에서 완패하면서 질적으로도 완전히 패배했다. 이런 관점에서 경기 여주·양평 지역구의 김선교 미래통합당 의원은 당의 귀중한 자산이다. 양평군수 3선 출신의 김 의원은 공직생활 20년이 넘는 정통 행정가로서, 지역에서 가장 요구하는 사업이 어떤 사업인지 잘 알고 있다는 평이다.
 
  그는 “중앙정치도 최선을 다해 임하겠지만, 지역 내 숙원사업 중 하나인 자연정화공원 ‘세미원’의 국가정원화’도 차질없이 준비해 지역경제 발전 및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미 세미원의 국가정원화를 위한 법안(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 개정안,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개정안)을 제출한 상태다.⊙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202012

지난호
전자북
별책부록
프리미엄결제
2020년4월부록
정기구독 이벤트
  • 지난호
  • 전자북
  • 별책부록
  • 정기구독
  • 월간조선 2018년 4월호 부록
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