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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思派의 침투 경고한 ‘올네이션스 연합중보기도 콘퍼런스’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ironheel@chosun.com

사진제공 : 글로벌국제선교·교회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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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월 26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인근에 있는 샌프란시스코버마제일침례교회에서는 한국계 기독교인들을 비롯한 미국 내 각국 보수 성향 기독교인들이 모여 주사파(主思派)의 한국 교회 침투를 경고했다. 글로벌국제선교·교회연합(Global International Missions·대표 정윤명 목사)이 주최한 제13회 ‘올네이션스 연합중보기도 콘퍼런스’에는 미국·중국·일본·홍콩·대만·미얀마 등 30여 개국의 목회자와 기독교 신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민봉기 목사(미국 산호세 ‘주님의사랑의교회’)는 “북한의 주사파 추종자들이 교회와 사회에 침투하여, 자유 대한민국과 교회 파괴를 시도하고 있다고 고발했다. 케빈 왈드롭 목사도 “오늘날 한국의 기독교인, 특히 한국전쟁을 체험하지 못한 젊은 세대는 북한의 위장평화 공세에 기만당하고 있다”면서 “한반도의 ‘평화운동’은 공산주의 연방제 통일과 기독교 박해, 자유의 종결로 이어질 거짓 메시지”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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