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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의 종교탄압에 맞서는 북한 종교와 신앙의 자유 국제연대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ironheel@chosun.com

사진제공 : 북한 종교와 신앙의 자유 국제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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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최용권 선진통일건국연합 공동대표, 심주일 부천창조교회 담임목사, 신진 충남대 교수, 김충환 ‘동북아 평화와 한반도통일’ 이사장, 안찬일 세계북한연구센터 이사장, 서인택 ‘통일을 실천하는 사람들’ 공동상임의장.
  ‘북한 종교와 신앙의 자유 국제연대’(이하 국제연대)가 지난 6월 14일 닻을 올렸다. 국제연대 출범은 지난 6월 7일 샘브라운 백 미국 국무부 국제종교자유 담당 대사가 “종교 자유 등 북한 주민의 인권 개선을 위해 국제사회가 더 많은 활동을 해야 한다”고 발언한 직후 일이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국제연대는 ‘홍익인간 정신이 실현된 지구촌 공동체’를 비전으로 세우고, 문명 사회의 보편적 가치로서 종교와 신앙의 자유가 북한 사회에 뿌리내리게 도우며, 북한 정권의 종교탄압 종식에 유엔 등 국제사회가 적극 개입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제연대는 따로 대표를 세우지 않고, 참여단체 대표들의 협의체에서 의사결정을 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것이다. 국제연대는 오는 7월 미국에서 열리는 ‘2019 종교자유증진회의’에 참여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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