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모임

同名異人 전몰용사 묘소 참배 행사 가진 나라지킴이고교연합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나라지킴이고교연합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
  • 스크랩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나라지킴이고교연합(회장 김일두) 회원들은 6월 5일 제64회 현충일을 앞두고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에서 자신과 같은 이름을 가진 6·25 전몰(戰歿)용사들의 묘소를 찾아 참배하는 행사를 가졌다. 나라지킴이고교연합은 6·25 전몰용사들은 대부분 미혼(未婚)의 나이에 전사(戰死)해서 후손이 없고, 부모형제마저 대부분 세상을 떠나서 현충일에도 묘소를 찾는 분들이 거의 없다는 데 착안, 작년부터 회원들이 자신과 이름이 같은 전몰용사들과 연고를 맺고 현충일에 참배하는 행사를 시작했다.
 

  나라지킴이고교연합은 2016 ~2017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사태의 와중에 ‘촛불세력’에 의해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흔들리는 것을 우려해 거리로 나온 전국 고등학교 졸업생들의 모임이다. 현재 210개 고교 출신 5000여 명의 회원이 가입해 있으며, 지금도 매주 토요일 서울 광화문 등지에서 태극기 집회를 계속하고 있다.⊙
조회 : 862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201908

지난호
전자북
별책부록
프리미엄결제
  • 지난호
  • 전자북
  • 별책부록
  • 정기구독
  • 월간조선 2018년 4월호 부록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