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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아틀라스 아시아 지역 자유상 수상한 현진권 자유경제원장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ironheel@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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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자유경제원 제공
  자유경제원(원장 현진권)이 ‘2017 아틀라스 아시아 지역 자유상(2017 ASIA LIBERTY AWARDS)’ 준우승을 수상했다. 전 세계 자유주의 싱크탱크들의 연대(連帶)기관인 아틀라스 네트워크(ATLAS NETWORK)에서 주관하는 이 행사는 아시아 지역에서 50여 개의 자유주의 싱크탱크들이 참여해 자신들이 생각하는 자유주의의 비전을 제시하면서 우열을 겨루는 행사다. 아틀라스라는 이름은 미국의 자유주의 철학자이자 저술가인 에인 랜드의 소설 《아틀라스》에서 따온 것이다.
 
  현진권 자유경제원 원장은 결승 프레젠테이션에서 “전쟁의 폐허로 아무것도 없던 대한민국이 번영할 수 있었던 이유는 훌륭한 지도자와 기업가 정신을 지닌 기업가가 있었기 때문”이라면서 “그러나 자유시장경제로 번영한 대한민국에서 시장경제를 부정하고 기업을 멸시하는 분위기는 아이러니하다”고 비판했다.
 
  현진권 원장은 수상소감에서 “그간 자유경제원은 국내에서 정치적 편향 세력에 의해 수많은 왜곡과 공격을 받아왔다”며 “그럼에도 국제사회가 경제적 자유와 기업가 정신 전파를 위한 자유경제원의 노력을 인정해 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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