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모임

범보수 애국시민단체 연합 ‘자유민주주의수호시민연대’ 출범

글 : 이상흔  월간조선 기자  hanal@chosun.com

사진 : 조선일보DB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
  • 스크랩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대통령 탄핵과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범보수 우파 애국운동의 힘을 하나로 모으기 위한 시민단체가 탄생한다. 오랜 기간 보수 우파의 이론가 역할을 해 온 양동안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는 “1월 24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국내 50여 개 애국보수단체가 참여하는 ‘자유민주주의수호시민연대’가 출범한다”고 밝혔다.
 
  양 교수에 따르면 이 시민단체는 자문기구인 원로그룹과 실행기구인 집행위원회와 이론지도그룹, 청년지도그룹 등 4개의 조직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원로그룹에는 송정숙 전 보건복지부 장관, 남재준 전 국정원장, 양동안 교수 등이 참여한다. 이희범 애국단체총협의회 사무총장, 박찬우 선진화시민행동 사무총장, 정성희 에스더기도운동본부 목사, 이덕기 충호안보연합 정책연구소장, 김정욱 국가교육국민감시단 사무총장 등이 공동집행위원장을 맡는다. 청년지도그룹에는 지난 10여 년 동안 활동해 온 ‘아스팔트우파’ 청년활동가들이 다수 참여한다.
 
  양동안 교수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정국에서 애국 진영은 방향성이 불명확하거나, 비효율적이고 분산된 투쟁을 해 왔다”며 “앞으로 애국운동을 하는 데 가장 중요한 과제가 무엇인지를 정한 후 그것을 집중적으로 해결하는 데 총력을 기울임으로써 애국운동을 체계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202104

지난호
전자북
별책부록
프리미엄결제
2020년4월부록
정기구독 이벤트
  • 지난호
  • 전자북
  • 별책부록
  • 정기구독
  • 월간조선 2018년 4월호 부록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