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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본부 무대에 서는 레인보우합창단

글·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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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 어린이들로 결성된 레인보우합창단이 미국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초청 공연을 펼친다. 9월 21일 유엔본부에서 열리는 제31주년 세계 평화의 날 기념식에서다. 한국인으로는 2011년 피겨스케이팅 김연아 선수 초청 강연과 2014년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 초청 이후 세 번째다.
 
  김성회 한국다문화센터 대표는 “레인보우합창단이 유엔본부로부터 공식 초청된 것은 어려운 환경의 다문화 어린이들이 노래를 통해 자존감을 키우고 화합하는 모습이 유엔이 표방하고 있는 국제연대와 평화의 이미지에 어울리기 때문이었을 것”이라며 “그동안 국내외 대표적 국제행사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합창단은 현재 중국, 일본, 베트남, 러시아 등 13개국 출신 다문화가정 자녀 43명이 활동하고 있다.
 
  한국다문화센터는 공연에 앞서 지난 8월 10일 서울 충정로 사무실에서 유엔본부 초청공연을 기념하는 대형 걸개그림을 제막하고 레인보우합창단 신임 이사장 취임식도 열었다. 김종훈 전 국회의원에 이어 신임 이사장에 추대된 오장섭(69) 충청향우회중앙회 총재는 14~16대 국회의원과 건설교통부 장관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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