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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에 대한 학문적 조명 나선 박정희연구회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ironheel@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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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제공
앞줄 왼쪽부터 이춘근(한국해양전략연구소 선임연구위원), 이영훈(서울대 경제학과 교수), 류석춘(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신백훈(유학철학박사). 뒷줄 왼쪽부터 류광호(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초빙연구위원), 이성규(안동대 무역학과 교수), 김인영(한림대 정치행정학과 교수), 김용삼(《미래한국》 편집장), 박정동(인천대 무역학과 교수).
  박정희연구회(회장 류석춘 연세대 교수)가 5월 11일 출범했다. 이 모임에는 역사학자, 정치학자, 경제학자, 사회학자, 국제정치학자, 언론인, 유교철학자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송복 연세대 명예교수, 이영훈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 좌승희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 등이 고문을 맡았다. 류석춘 회장은 “내년 박정희 전 대통령 탄생 100주년을 앞두고, 다양한 측면에서 박 전 대통령의 업적을 학문적으로 재조명해 국내외에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연구회는 6월부터 격주로 내부 세미나를 열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업적을 연구하고, 그 결과를 알기 쉽게 정리한 ‘박정희총서(叢書)’를 펴낼 계획이다. 6월 15일(수)에는 연구회 창립 기념 세미나 ‘위기의 대한민국, 박정희에 길을 묻다’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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