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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신임 관장에 오른 李榮勳 국립경주박물관장

글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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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조선일보DB
  유물 및 문화재 전문가로 30년 넘게 박물관에 몸 담아 온 이영훈(李榮勳·60) 국립경주박물관장이 신임 국립중앙박물관장에 선임됐다.
 
  이 신임 관장은 서울대 고고학과와 동 대학원 고고미술학과를 나와 1982년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사로 박물관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청주박물관장, 부여박물관장, 전주박물관장을 지냈으며,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실장 등을 거치며 ‘박물관 업무 전반에 정통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2007년부터는 국립경주박물관장으로 일하며 황남대총 특별전과 금관총 특별전, 천마총 특별전 등 고분을 주제로 한 대규모 전시를 기획하기도 했다. 정부 관계자는 ‘문화유산을 효율적으로 보존·전시해 국립중앙박물관을 한 단계 도약시킬 적임자’라고 평했다. 국립중앙박물관장은 차관급 정무직으로, 정해진 임기가 없다.
 
  이영훈 신임 관장은 “30년 넘는 박물관 경험을 살려 전시·교육이라는 박물관 기능에 더욱 충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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