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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저작권기술콘퍼런스 개최한 宋淳基 회장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ironheel@chosun.com

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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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순기(宋淳基)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장은 지난 11월 4~5일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에서 ‘국제저작권기술콘퍼런스(ICOTEC) 2015’를 개최했다. 올해 다섯 번째로 열린 ICOTEC는 세계 각국의 저작권 기술 업체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이 분야 유일의 콘퍼런스다. 송순기 이사장은 “ICOTEC는 국내외 선진 저작권보호기술을 교류하고 국제협력 체제를 구축하는 장(場)으로 불법복제물 유통방지와 콘텐츠 산업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펫 연주자로 유명한 송 이사장은 1986년 아시안게임과 1988년 서울올림픽 음악감독을 지냈으며, 2007년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음실연) 회장으로 취임했다. 송 이사장은 음실연 회장으로 있는 동안 회원수를 10배로 늘렸다. 회원들이 받는 저작권 관련 보상금액은 60억원에서 2013년에는 207억원으로 증가했다. 지난 5월 문화예술저작권협회, 방송작가협회, 음악저작권협회, 음반산업협회 등 저작권 관련 12개 단체로 구성된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장으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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