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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색채디자인연구소에서 특강 펼친 인테리어 디자이너 은은해·프리모 오필라

글·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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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NBBJ디자이너 은은해, 스튜디오 오플러스에이 프리모 오필라 대표, 최경실 색채디자인연구소 소장.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세계적인 디자이너가 이화여대 학생을 위한 일일 특강에 나섰다. 세계 3대 건축 디자인 회사 중 하나인 NBBJ의 은은해씨와 지난해 인테리어 디자이너 최고상을 받은 스튜디오 오플러스에이(Studio O+A)의 프리모 오필라(Primo Orpilla) 대표다.
 
  이화여대 색채디자인연구소(소장 최경실)가 마련한 특강에서 두 디자이너는 각 회사가 추구하는 인테리어 설계 방식, 디자인, 이념, 최근 뉴욕 등지에서 부는 오피스 환경 트렌드와 앞으로의 유행 전망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었다. 1시간30분가량 진행된 특강에는 디자인 학부생과 대학원생 150여 명이 참석했다.
 
  국내 종합병원 인테리어 디자인을 담당하는 NBBJ의 은은해씨는 이화여대를 졸업한 인재다. 은씨는 “사람과 자연환경을 위한 인테리어 디자인을 하는 것이 NBBJ의 디자인 철학”이라며 “모교를 방문해 후배들에게 인테리어 디자인의 최근 현황을 들려줄 수 있는 기회를 얻어 영광”이라고 말했다.
 
  이화여대 색채디자인연구소는 국가 및 기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산업색채기술 기반 조성을 위해 1997년 산업자원부 지정연구소로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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