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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의 세계를 그린 《그림 앞에서 관상을 읽다》 에세이집 펴낸 큐레이터 신민

글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사진 : 임안나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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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레이터의 눈으로 바라본 대중문화는 어떤 모습일까?’
 
  큐레이터 신민(33)씨가 큐레이팅 여정을 담은 책 《그림 앞에서 관상을 읽다》를 펴냈다. 갤러리의 인턴으로 시작해 기획실장을 맡기까지 드라마 같은 여정을 책에 담았다. 미술작가와 기자, 딜러, 경매사, 전시, 아트페어 등 미술계를 구성하는 모든 요소를 경험에 비추어 에세이 형식으로 풀어낸다. 여기에 대중에게 이슈가 되는 뉴스와 영화, 드라마, 예능, 공연 등을 다루며 큐레이터로서 겪는 희로애락을 곁들였다. 김연아의 소치올림픽 은메달 판정 논란을 가지고 ‘정답이 없는 예술의 평가’에 빗대어 이야기하는 식이다. 신민씨가 기록한 30편의 아트 에세이는 현실적인 큐레이터의 세계를 낱낱이 보여준다.
 
  이화여대에서 한국화를 전공하고 미술사를 부전공했으며, 같은 대학원 조형예술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우리나라 갤러리 1세대인 진화랑의 기획실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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