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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자살예방힐링봉사단 만드는 최창호 박사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ironheel@chosun.com

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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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지수 up, 자살률 down!
 
  3월 23일 발족하는 자살예방힐링봉사단(단장 최창호)의 모토다. (사)밝은청소년(이사장 임정희) 소속으로 출범하는 봉사단에는 배우 윤문식씨, 유성호 서울대 교수, 방송인 조영구씨, 최진녕 변호사 등이 참여한다.
 
  최창호 단장은 “자살예방힐링봉사단은 단순히 자살예방 캠페인을 넘어, 자살 우려가 있는 이들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활동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나이가 들어 귀가 어두워지면서 우울증에 빠진 빈곤층 노인들이 자살충동에 빠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분들에게 보청기를 제공해 주겠다는 것이다. 보청기는 스타키보청기에서 협찬해 주기로 했다고 한다.
 
  (주)코레일관광개발과 희망사과나무 심기, 청소년힐링콘서트 등의 행사도 개최하기로 했다. 케이블·인터넷·모바일 방송 등을 통한 자살예방상담과 힐링토크쇼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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