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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필과 내한하는 ‘엘 시스테마’의 전설 구스타보 두다멜

글 :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kimchi@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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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크레디아 제공
  33세의 베네수엘라 빈민가 출신 천재 지휘자 구스타보 두다멜이 LA필하모닉을 이끌고 내한(來韓)한다.
 
  LA필의 상임 음악감독인 두다멜은 빈곤과 마약에 빠진 베네수엘라 아이들을 클래식으로 치유하는 음악 사회공헌 프로그램 ‘엘 시스테마(El Sistema)’가 낳은 전설이다. 그는 15세 때 처음 지휘를 배워 18세에 시몬 볼리바르 유스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으로 발탁돼 세계를 놀라게 했다.
 
  현존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지휘자 중 한 명으로 성장한 구스타보 두다멜은 2009년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뽑혔다.
 
  3월 25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공연에서 말러의 교향곡 6번 ‘비극적’, 26일에는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 존 애덤스의 ‘시티 누아르’가 연주된다.
 
  말러가 스스로 ‘비극적’이라는 타이틀을 붙였던 교향곡 6번은 봄의 전율을,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는 약동하는 봄의 정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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